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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씨비엘 새 소식입니다.
 : 관리자

1. (주) 씨비엘은 현재 서울 충무로 지역에 다시 CBL갤러리와 CBL Lens 안내 및 체험장 및 사진인들이 만나서 차 한잔을 
    나눌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려고 장소를 임차 또는 적당한 건물을 매입 할까 물색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주)씨비엘 제품을 사용해주시고 성원하여주신 사진작가, 방송국, 교수님, 스튜디오 사장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6. CBL Lens 60mm. 85mm. 110mm. 출시 후 독일 포토키나, 미국, 일본, 싱가폴 등 여러나라 박람회에서는 물론 국내 
    의 유명한 교수님 사진작가분들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교수님, 해외 사진작가들로 부터 풀-컬러밸런스의 신기술로 
    평가되었고  그 명성은 지금도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송국용 220mm역시 전면적인 디지털방송 시대를 대비하여 2009년 출시, 세계방송국 H/D 촬영관련 전문가들로 부터
    기술력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2. 현재 스튜디오 전문용 (각종 스피드라이트 사용시의 풀-컬러밸런스)표준, 시원한, 따뜻한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도록 
   개발이  완료 되어 생산 준비 중에 있습니다.
   스튜디오를 경영하시는 국, 내외 사장님들께서는 컬러부분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벗어나시게 될 것입니다.
  
3. 당사는 풀-컬러밸런스 부문의 세계 제일의 위치를 지키고 굳건히 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을 할 것입니다. 
    끈임없는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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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1년간 홈페이지 관리 및 영업장 관리가 소흘하게 느껴지셨을  공백기간에 대한 안내 말씀입니다.   

     2009년 1월,  5년 기한의 계약을 하고 (임차기간 2014.까지) 많은 비용을 들여서 충무로에 CBL갤러리 개관,
     CBL Lens를 개발하고 모든 경영을 총괄한 최용길 실장의 기술과 의지로 세계 최고 수준의 조명설비를 하여 
     갤러리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었습니다.

     또한  사진가 분 들께 CBL Lens 안내와 차 한잔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1년간의 경영과정에 많은 노력과 
     광고비등을 투자 하였습니다.

2.  그러던 중 2010. 1월경 부터 건물주는 리모델링을 이유로 자신이 계약위반을 하고서, 피해보상을 안 하려고 
     온갖 비열하고 치졸한 방법으로 법망을 악용하였습니다.

3.  참고로 저희와 연관이 있으신 분들은 그 건물을 임차하여 피해보시는 일이 없도록 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4. 건물주의 일방적인 공사시작으로 갤러리의 전시가 중단되고, 이미 1년간의 대관계약에 대하여 보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건물주는 변호사를 동원하여 손해보상은 커녕 보증금까지 떼어먹으려 마음먹고  수차례 내용증명을 
   보내어 나가라고 압박을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당사를 상대로 8개월간 법정에서 괴변을  늘어 
   놓았으나 진실은 하나였습니다.

   결국 당사의 승리로 끝이나고 (피해보상은 원하는 금액 전부는 못 받았으나 계속 상종 할 가치 없게 느껴짐)
   사무실등을 임시로 이전하게 되었으며, 영업은 대리점을 통하여 이루어 졌습니다.     

  

   이상으로 그동안의 경과를 간략하게 안내하여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우리 대한민국의 기술로 풀-컬러밸런스 부문에 세계에서 고정의 1위 위치를 지키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